작은 약속에서 시작된 나눔
나라의 도움을 받지 못하지만 형편은 여전히 어려운 이웃들이 있습니다. 원주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그런 차상위계층 가구를 돕기 위해 2002년 시작됐습니다.
2004년부터는 금융기관마다 후원 계좌를 열어, 누구나 부담 없이 매달 1,004원씩 참여할 수 있도록 방식을 바꿨습니다. 사회단체와 동호회, 공무원, 그리고 평범한 시민들이 오늘도 조금씩 힘을 보태며 이 약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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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TION INFO
숫자 1004는 ‘천사’라 읽힙니다. 시민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이면 기초생활수급의 문턱을 넘지 못한 이웃에게 든든한 힘이 됩니다. 2002년 원주에서 시작된 나눔은 2004년부터 ‘1인 1계좌, 월 1,004원 후원’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라의 도움을 받지 못하지만 형편은 여전히 어려운 이웃들이 있습니다. 원주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은 그런 차상위계층 가구를 돕기 위해 2002년 시작됐습니다.
2004년부터는 금융기관마다 후원 계좌를 열어, 누구나 부담 없이 매달 1,004원씩 참여할 수 있도록 방식을 바꿨습니다. 사회단체와 동호회, 공무원, 그리고 평범한 시민들이 오늘도 조금씩 힘을 보태며 이 약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한 가구에 매달 생활비를 지원해, 병원비와 난방비 같은 눈앞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립니다.
형편이 어려운 위기 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저마다의 재능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곁에서 돕습니다.
여섯 곳의 금융기관 중 편하신 곳에서 계좌를 확인하고, 오늘부터 함께해 주세요.
* 계좌번호는 위 공식 안내문을 기준으로 옮겨 적었습니다. 이체 전 예금주명을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