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 창립 23주년 기념식 및 천사운동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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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사운동본부 댓글 0건 조회 924회 작성일 22-11-17 17:50본문
원주시여성기업인연합회 창립 23주년 기념식이 11월 16일 원주 빌라드아모르에서 열렸다.
1999년 창립된 시여성기업인연합회에는 50개 회원사가 참여해 소외계층 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다. 이날 자리에서 시여성기업인연합회는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원주시가족센터에 각각 천사운동 성금 1,000계좌(100만4,000원)와 후원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함은희 근대기획 대표이사와 김금선 포이닉스승진산업 대표이사가 원주시장상을, 김용란 (주)에스엔케이 대표이사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박세연 (주)대지포장수출 대표가 원주세무서장 감사장을 각각 받았다.
기념식에 앞서 미래여성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 경진대회도 열려 정지윤씨가 대상을 받는 등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유아 회장은 "경진대회가 창업을 준비 중인 여성기업인들에게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모든 회원사가 원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여성기업인으로 받은 지원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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