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1,004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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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사운동본부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4-12-31 10:00본문
□ 삼양식품(대표 김정수, 김동찬)는 12월 31일(화) 원주시장 집무실을 방문하여 천사운동 후원금 1,004만 원(10,000계좌)을 기탁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김동찬 대표, 우종선 상무, 이성훈 주임이 참석했다.
□ 후원금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차상위계층 370세대에 월 18만원씩 생계비로 지원되고, 아이좋은 원주 천사 사업비(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건강‧재능‧희망 지원)로도 쓰일 예정이다.
□ 김동찬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갖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천사후원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기업으로 나아가고 나눔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국에 천사후원금을 기탁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원주시도 취약계층을 비롯한 모든 곳에서 민생이 안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또한 “최근 경기 불황으로 기업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 등 지역 상권 보호와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사회에서 삼양라면 등 지역상품사랑 구매 릴레이 운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한편, 1961년에 설립된 ㈜삼양식품 원주공장은 우산동에 소재한 식품 제조업체로 2002년 8월부터 임직원이 천사운동 정기후원(100계좌)에 동참하였으며, 2010년부터 현재까지 천사운동 일시후원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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