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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365대리운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천사 상생협력 기업’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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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사운동본부 댓글 0건 조회 91회 작성일 25-01-2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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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만호)는 1월 23일 원주사회복지센터에서 365대리운전(대표 박태형)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천사 상생협력 기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365대리운전의 김병덕 실장이 참석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기부운동인 ‘천사운동’의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천사 상생협력 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365대리운전은 자사의 전용 호출 앱을 활용해 ‘천사운동’을 홍보하고 지속적인 후원에 동참할 계획이다.

 

365대리운전은 2007년 창립된 원주 지역의 향토기업으로,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꾸준히 환원해오고 있다. 특히 전용 호출 앱을 이용하면 운영 이익의 일부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에 기부되며,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총 17,469,600원에 달한다. 또한, 올해부터 매월 1,004계좌(월 1,008,016원)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약정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박만호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365대리운전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나눔문화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천사운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365대리운전 박태형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천사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365대리운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차상위계층 370세대에 월 18만 원씩 생계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아이 좋은 원주 천사 사업’에도 사용되어 건강, 재능, 희망 지원 사업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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